이재명 정부는 청해부대 투입 등 파병 추진 중단하라.
청해부대 왕건함 (사진: 해군 제공, 한겨레에서 인용)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‘전쟁 개입 파병은 없다’고 밝히면서도 동시에 ‘청해부대 역할 강화’를 언급했다. 사실상 ‘꼼수 파병&...
보건의료단체연합 성명
청해부대 왕건함 (사진: 해군 제공, 한겨레에서 인용)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‘전쟁 개입 파병은 없다’고 밝히면서도 동시에 ‘청해부대 역할 강화’를 언급했다. 사실상 ‘꼼수 파병&...
보건의료단체연합 성명건강정보 민영화법, ‘디지털헬스케어법’ 제정 즉각 중단하라! 최근 미용·성형 중개 앱 “강남언니”를 통해 약 22만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되었다고 알려졌다. 이름, 전화번호, 이메일, 생년월일, 성별, 거주지역 등...
보건의료단체연합 성명162조 원 추가 세수에 건강보험료 인상이 웬말이냐 지난 8월 11일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내년도 건강보험료율에 대해 “가능하면 안 올리고 싶은 게 저희 의견”이라고 밝힌 바 있다. 바로 전 달 22일 이재명 ...
보건의료단체연합 성명사진 ⓒ 연합뉴스 = AFP (잊지 말아야 할 ‘미나브’ 어린이들의 죽음)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 파병을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되고 있다. 정부는 ‘결정된 바 없다’고 한다. 하지만 이미 미국에...
보건의료단체연합 성명사진C: 경향신문 - 초호황‧역대급 세수에 건강보험 재정긴축, 받아들일 수 없다. 정부가 내년도 건강보험 국고지원 비율을 14.4%로 발표했다. 이는 노동자‧서민들을 심히 우롱하는 처사다. 이재명 정부는 출범하...
보건의료단체연합 성명국민을 우롱하는 이재명 정부의 2027년 예산안 강력 규탄한다! “국민 목숨 살리는 안전매트는 더 두텁게, 지역필수의료와 지역사회 돌봄은 더 든든하게”라는 거창한 슬로건으로 2027년 보건복지부 예산안이 발표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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